|
모델 겸 배우 김재욱이 단편영화에 출연한다.
세계 최초 휴대폰만으로 촬영한 영화를 상영하는 영화제로 화제가 된 '아이폰4 필름 페스티벌'(iPhone4 Film Festival)에 참가하는것. 김재욱은 12명의 스타감독 중 홍경표 감독이 작업하는 영화'블루진'의 주연을 맡았다.
영화 '블루진'은 권태와 애증이 서로를 향해 총을 쏘는 공상으로 이어지는 오래된 연인들의 짜릿한 상상을 담은 판타지 영화다. 지난 26일 '반칙왕', '태극기 휘날리며', '마더' 등으로 국내 최고의 촬영감독으로 자리매김한 홍경표 촬영감독이 카메라 대신 아이폰4로 촬영을 하며 현장에서 바로 편집 하는모습을 보여주는 촬영 현장공개하기도 했다.
김재욱이 출연하는 영화 '블루진(가제)'은 아이폰4 필름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 아이폰4 전용 어플리케이션, 부산국제영화제 특별상영(10월 8일~14일/부산 해운대)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