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업종전환, 소규모 창업고민 스시마당으로 해결하세요!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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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으로 들어서며 서서히 경기가 살아나면서 창업시장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소규모 창업과 함께 그동안 불황을 타던 업종을 운영하던 창업자는 업종전환을 고민하지 않을수 없다. 업종전환을 고민하는 운영자 대부분이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히 성장하는 음식업종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최근 소규모창업과 대표적인 업종전환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브랜드가 ㈜가온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시마당이다. 스시마당은 맛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의 눈과 입을 만족시켜서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다. 2006년 브랜드를 새롭게 런칭한 ‘스시마당’은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서 현재는 전국에 80여개의 지점 및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에 다른 매장을 운영하던 창업자들은 1500만원에서 2000만원 정도의 적은 비용(10~15평기준)을 들이면 스시마당으로 업종을 전환할수 있으며 새로운 창업자들도(10~15평기준) 4500만원에서 5000만원 정도의 소규모 창업을 할 수 있어서 인기가 많다는 게 ㈜가온의 고용필 대표이사의 설명이다.

고용필 대표는 ㈜가온의 ‘스시마당’은 오랜 연구 개발을 통한 기술축적과 안정된 사업시스템을 구축한 선진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한 업체라고 소개했다. 세계적인 외식문화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웰빙 음식사업인 초밥·롤 전문점과 돈까스 전문점을 통일된 브랜드하에서 제품기획, 디자인개발, 신속한 사후처리를 통한 현장 마케팅에 주력하는 외식문화의 프랜차이즈업계의 선도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스시마당의 고 대표는 비싼 인권비를 줄이기 위해서 ㈜가온만의 독창적인 시스템을 이용해서 초밥 성형기를 도입했으며 부담없이 조리할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물류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신선한 재료와 원료를 공급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서 점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1588-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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