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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임정희에 최고의 극찬 ‘나의 디바, 페르소나’

재경일보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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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정희의 신보를 프로듀싱한 방시혁이 임정희를 향해 최고의 극찬을 했다.

가수 임정희는 30일 미니앨범 '진짜일 리 없어'를 발매하고 3년 만에 컴백활동을 알렸다.

임정희의 새 앨범은 데뷔 이래 줄곧 지원군 역할을 해온 프로듀서 방시혁이 담당했으며 타이틀 곡은 '진짜일 리 없어'로 정해졌다.

'진짜일 리 없어'는 방시혁이 영화 '인셉션'을 본 후 단 숨해 만들어낸 곡으로 이별을 믿을 수 없는 여심을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표현해 낸것이 특징. 네오 소울 풍의 사운드에 트랜디한 일렉트로닉 신쓰를 과감히 배치한 몽환적 사운드가 절규하는 임정희의 목소리를 매력적으로 받쳐준다.

프로듀서 방시혁은 임정희의 앨범에 대해 "연습생 시절부터 임정희를 줄곧 지켜 봐 왔다. 함께 많은 일을 겪었기에 가장 잘 안다고 자신한다"며 "임정희는 나의 오리지날 디바이자, 페르소나이다. 이번 음반에서 지난 2년 동안 임정희가 준비해온 모든 것을 200% 보여 주려고 최선을 다했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임정희는 자신이 보컬트레이닝 시킨 2AM의 멤버 조권과의 듀엣곡 '헤어지러 가는 길'을 미니앨범 발매 전 음원과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임정희는 오는 10월 1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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