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의 뚜레쥬르와 빕스가 30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0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제과/제빵점 부문과 패밀리레스토랑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뚜레쥬르는 해당 평가 제과/제빵점 부문에서 3년 연속, 역대 총 9회 1위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고, 빕스는 2004년 패밀리레스토랑 조사가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1위에 등극했다.
이번 조사에서 뚜레쥬르는 경쟁사 대비 전반적인 만족도와 재이용 의향이 모두 높았으며 제품의 맛, 신선도, 회사의 신뢰도 등 항목에서 상대적으로 좋은 결과가 나와 총점 73.2점으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뚜레쥬르는 맛있고 건강한 홈메이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변화를 리드해간 점과 매일 매장에서 갓 구운 신선한 빵을 그날 바로 선보이며 고객 입맛을 사로잡은 점 등은 높은 점수로 나타났다.
빕스는 어려운 시장 환경에도 불구하고 3년 연속으로 만족도가 꾸준히 상승하는 한편 경쟁사 대비 재이용 의향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음식의 맛, 신선도, 직원응대, 위생관리 등 요소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CJ 푸드빌 관계자는 “뚜레쥬르와 빕스에 대해 꾸준한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는데 주력해 국내 외식 산업을 이끌어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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