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유진이 예비신랑과 몇 개월째 동거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유진과 예비신랑 김완주 씨가 출연했다.
이날 이유진은 "예비신랑이 이미 1년 전부터 신혼집을 장만했다"며 "사정상 몇 개월 전부터 동거를 하게 됐다. 남의 시선 때문에 이중삼중 돈을 들일 필요는 없기에 좋았다"고 동거사실을 밝혔다.
이어 "우리는 이미 동거하면서 어긋나는 점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서 우리는 잘살 것 같다"며 "권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결혼 전에 약간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유진은 다음 달 14일 오후 7시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 씨와 3년여 간의 교제 끝에 화촉을 밝힌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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