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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집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해 화제를 모은 ‘달인쇼’의 김병만이 KBS 드라마 스페셜 ‘소년, 소녀를 만나다(극본 박은영 연출 김영균)’에 출연한다.
김병만은 ‘소년, 소녀를 만나다’에서 주인공인 현추의 친구 김병만 역을 맡아 실제 이름과 같은 역할을 맡는 우연을 만나게 됐다.
김병만이 분하는 병만은 영진 건설회사의 과장으로, 백수인 현추를 취직시키기 위해 의지를 불태울 정도로 누구보다도 현추를 아끼고 생각하는 ‘절친’.
김병만은 개그맨 활동과 함께 ‘종합병원2’, ‘다함께 차차차’ 등을 통해 연기활동을 계속해 왔으며, KBS 드라마 스페셜 ‘위대한 계춘빈’에도 출연하며 단막극의 부활에 힘을 싣고 있다.
‘소년, 소녀를 만나다’는 방송 전부터 서신애가 천재 소녀 역을 맡은 것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윤희석, 김효서 등의 ‘중견 신인’을 주연으로 발탁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병만의 김병만 되기’를 보여줄 ‘소년, 소녀를 만나다’는 10월 2일 오후 11시 1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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