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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 신예 연기자 여민주가 당찬 역할로 주말 드라마에 당당히 노크를 한다.
여민주는 2005년 중학교 3학년의 나이로 '자매바다'로 데뷔해, '반올림3', '대왕세종',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등으로 숨가뿐 연기생활을 시작했고, 지난 여름 개봉한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를 통해 연기파로 인정을 받아 주목받는 연기자 대열에 올랐다.
이번에는 엄마에 대한 미움과 반항심이 깊어, 끊임없이 엄마와 대립하고 갈등하는 이 시대의 소가족을 대변하는 당찬 딸 ‘배연서’역할을 맡아 관계자들이 또 다른 주목을 하고 있다.
여민주는 지난 9일에 있던 SBS 탄현 제작센터에서 '웃어요, 엄마' 첫번째 대본리딩을 마치고 “연기를 시작하면서 첫 번째 목표가 주말드라마였어요 차근차근 한계단씩 오르는 연기자가 되고자 노력해왔는데 드디어 주말드라마를 하게 돼서 굉장이 기뻐요 이번에도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작품이라 더 기대가 되요. 첫 대본 리딩에서는 대선배님들 앞에서 리딩을 하려니 목소리가 너무 떨려서 혼났어요. 끝나고 감독님께서 여민주답게 당차게 긴장하지말고 하라고 격려해주셨죠^^”하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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