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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이사 지준영)는 오는 7일 차세대 웹 환경과 웹 접근성구현을 준비하는 개발자들을 위한 ‘어도비 웹 접근성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는 장차법 시행령 30조 웹 접근성 의무화 조항이 공공기관은 물론 5년 이내 모든 기업에 적용됨에 따라, 모든 사용자들이 개인적 상황의 제약을 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풍부한 웹 환경을 구현하고자 하는 기업과 개발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어도비 웹 접근성 세미나는 7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서울 강남 교보타워 23층 이벤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특히 웹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접근성 있는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 구현에 필요한 실질적인 노하우와 활용사례 등, 매우 알차고 전문적인 내용으로 구성된다.
우선, 어도비시스템즈의 웹 접근성 전문가인 매트 메이(Matt May)가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Adobe Flash Platform)을 활용하여 접근성 있는 리치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방법은 물론, 어도비 PDF 솔루션을 통한 전자문서의 장애인 접근성 구현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장애인 인권 포럼에서 ‘2010년 웹 접근성 우수 사이트’로 선정된 국립 민속박물관 사이트 사례도 소개된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의 지준영 대표이사는 “웹 접근성은 오늘날과 같이 대부분의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공유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 개인적 상황에 의해 웹 접근에 어려움을 가지는 이들에게는 그로 인한 정보 취득과 사회 참여, 교육 기회, 더 나아가 소득 불균형 등을 초래할 수 있는 매우 중대한 사안이다.” 라고 말하며, “어도비는 모든 이들이 웹 상에서 장애나 장벽이 없이 풍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차세대 웹 환경 구현을 앞당기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하였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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