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아르고, 신규 인스턴스 던전 ‘코티쿠르스’ 추가

45레벨 이상 입장 가능하며 보스몬스터 사냥로 특별한 게임아이템 혜득

김상고 기자
이미지

엠게임의 MMORPG ‘아르고’는 대립되는 두 종족(노블리언, 플로레스라)의 대규모 전쟁을 구현한 온라인게임으로 다인승 공격전차(승용물), 부스터 기능을 가진 백팩, 1인칭 조작인터페이스 등 독특한 시스템을 선보이며 지난 8월 서비스를 시작해 인기를 얻고 있는 신작 온라인게임이다.

이번에 추가된 코티쿠르스는 45레벨 이상 유저에 한하여 개인 또는 다른 유저와 함께 파티를 맺고 나이힐 빛의 사막지역에 위치한 광산개폐장치 NPC(보조캐릭터)에게 신청하면 즉시 입장 가능하다.

코티쿠르스 던전은 하루 24시간 중 자신이 원하는 시간대에 단 한번만 입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입장 후, 몬스터를 사냥하면 자동으로 인스턴스 던전 미션이 진행된다. 총 1구역부터 4구역 내 서식하고 있는 보스몬스터를 사냥하면 ‘레어, 유니크, 레전드’ 이상의 특별한 게임아이템 및 기본 백팩 보다 기능이 향상된 ‘특수 백팩’을 획득할 수 있다.

아르고의 개발 총괄 채지영PM은 “이번에 추가된 ‘코티쿠르스’ 던전은 일반 사냥터나 던전에서 느낄 수 없는 강력한 몬스터들이 대거 출현하여 게임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며 “올 가을 던전 외에도 대규모 전장, 특화된 PvP, 승용물의 업그레이드 등 지속적으로 게임 컨텐츠들을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