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2010 강원의료기기 취업박람회 개최

대한민국 의료기기 산업의 중심 강원도 원주에서 진행

김은혜 기자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강원지방중소기업청이 주관하고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진행하는 '2010 강원의료기기 취업박람회'가 7일과 8일 양일간 원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의료기기 산업의 중심인 강원도 원주에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강원도 소재의 우수 의료기기 기업의 현장 면접 진행을 비롯해 취업특강 세미나, 면접 및 입사지원서 컨설팅, 이미지 메이킹, 사진 촬영 등 각종 부대행사와 온, 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기업 채용관에는 아이센스·리스템·씨유메디칼시스템·보성메디텍·멕아이씨에스·대경산업 등 강원지역의 의료기기 주요기업들이 면접을 통해 인재를 채용한다.
 
세미나관에서는 8일 오후 2시부터 '의료기기 분야의 취업 전략'에 대해 잡코리아 헤드헌팅 황선길 본부장이 강의할 예정이다.
 
또한 컨설팅관에서는 면접 및 입사지원서 컨설팅, 이미지 메이킹 등 취업 관련 컨설팅이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취업지원관에서는 이력서 사진촬영과 문서지원 등 구직자가 입사지원 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외 이벤트관에서는 현장 참가자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 타로카드, 바리스타 커피 제공 등 취업활동 중에 쉬어갈 수 있는 이벤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