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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이 요즘 가요계 세태에 대해 쓴소리를 냈다.
휘성은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요즘 가수들은 기계음을 너무 많이 쓴다'고 지적했다.
데뷔한 지 벌써 9년이라는 휘성은 MC들이 "요즘 가수들과 세대차이를 느끼냐"고 묻자 휘성은 "세대차이 느낀다"고 입을 열었다.
휘성은 "요즘 아이들은 어찌나 피부도 뽀송뽀송하고 좋은지 모르겠다"고 말한 뒤 "기계음도 많이 쓴다"고 웃으며 일침(?)을 가했다.
장난식으로 웃으며 툭 던진 말이었지만 요즘 가요계의 풍토를 한 마디로 집어서 지적하는 듯한 휘성의 발언에 뼈가 있다는 느낌을 줬다.
이날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휘성 외에도 알렉스, 박정아, 박소현이 출연했다.
사진=방송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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