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투자기업(외투기업) 채용박람회장이 구직자들로 넘쳐났다.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된 ‘2010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에 첫날에만 8000명이 넘는 구직자가 몰렸다. 9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1만6000명 이상의 구직자가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올해로 5회째로, 국내에 진출해 있는 외투기업 95개사가 참가했고 74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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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환익 KOTRA 사장, 박영준 지경부 제2차관 등 9명의 주요인사가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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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직자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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