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알렉스가 바람둥이라는 소문을 일축했다.
7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알렉스가 자신의 바람둥이 이미지에 대해 "나는 바람둥이가 아니다"고 발끈했다. 알렉스는 "내가 바람둥이라는 소문 때문에 생태계를 파괴하는 '황소개구리'라는 별명까지 생겼다"며 억울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내가 클럽에서 만난 유명 여자 연예인을 차에 태우고 가는 것을 목격했다는 둥 그런 소문이 너무 많다. 그런데 그 소문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나를 닮은 사람이다"고 밝혔다.
이러한 알렉스의 해명에도 믿지 못하였던 박소현은 "알렉스는 바람둥이가 분명하다"고 말문을 연 뒤 "라디오에 게스트로 올 때마다 꽃다발도 사오고, 구하기 힘든 음식들을 구해온다"며 여자들의 오해를 부른다고 폭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묵묵히 지켜만 보던 휘성은 "그렇게 뿌리다 보면 하나는 걸려?"라고 말해 세트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K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