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2' 도전자 강승윤이 무대에서 노래 가사를 잊어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했다.
8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Mnet '슈퍼스타 k2'에서는 Top4(강승윤 허각 존박 장재인)의 미션 수행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미션은 그들이 미국인들로 가득한 용산미군기지에서 정해진 장소로 모이는 것. 또한 미국인들 앞에서 무대를 펼쳐 가장 많은 호응을 얻는 사람이 미션의 승자가 된다.
강승윤은 무대에서 미군들의 기에 눌리지 않고 Muse의 'Time is running out'를 불러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긴장한 나머지 노래 후반부에서 가사를 잊어버리는 실수를 범한 것.
인터넷 사전 투표 10% 포인트, 심사위원(이승철, 윤종신, 엄정화)의 점수 30% 포인트, 시청자들의 실시간 문자메세지 투표 60% 포인트의 점수로 강승윤은 결국 탈락의 쓴 고배를 마셨다.
한편 최종 TOP 3가 된 허각, 존박, 장재인은 다음주 다른 미션으로 경쟁에 나선다.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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