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박이 멋진 재즈무대로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8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에서는 '심사위원들의 명곡 미션'으로 진행됐다. 존박은 이승철의 ‘잠도 오지 않는 밤에’를 열창했고 아울러 재즈풍의 노래를 멋지게 소화해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이를 지켜본 심사위원 윤종신은 “존박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었다. 역시 세련되게 잘 불렀다. 하지만 재즈곡이라는 강박관념 때문인지 너무 끝까지 너무 프리하게 부르려고 한 것이 역효과가 나지 않았나”라며 95점을 줬다.
이어 존박의 멘토였던 이승철은 “주특기인 중저음을 효과적으로 잘 살렸지만 단점인 고음에서는 역시 불안했다. 현장에서 관중을 압도하는 분위기는 좋았다”며 93점을 메겼다.
한편 이날 강승윤은 윤종신의 ‘본능적으로’ 장재인은 엄정화의 ‘초대’ 허각은 이승철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열창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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