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2' 장재인이 엄정화의 ‘초대’를 그의 버전으로 불러 주목을 받았다.
8일, Mnet '슈퍼스타K2'는 '심사위원들의 명곡 미션'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맨발로 등장한 장재인은 엄정화의 ‘초대’를 열창했다. 그녀는 엄장화 스타일이 아닌 건반연주와 다른 분위기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이를 지켜본 심사위원 이승철은 “반주 바운스와 비트감이 잘 안 맞아 분위기와 잘 어울리지 않았다. 하지만 피아노 연주는 뮤지션의 보습을 보여준 것 같아서 좋았다”며 91점을 줬다.
또다른 심사위원인 엄정화는 “자기만의 스타일로 무대를 잘 소화해준 것 같다"며 "특히 맨발로 무대를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해서 좋았지만 상상력의 유연성이 더 필요한 것 같다”며 심사위원들중 가장 높은 점수인 95점을 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강승윤은 노래를 부르던 도중 가사를 잊어버려 결국 탈락하는 아픔을 맛봤다.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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