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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시즌 1에서 안타깝게 탈락한 조문근이 가요계에 데뷔한다. 지금까지 슈퍼스타K 출연자중 가수 데뷔한 케이스는 서인국,길학미,정슬기,우은미 등이 있다.
11일 조문근의 소속사 정글 엔터테인먼트는 “조문근이 이르면 이달 말 미니음반을 발표하고 정식 가수로 데뷔할 예정”이라며 “5~6곡 정도가 담긴 미니앨범 형식으로 곡 대부분은 조문근이 직접 작사를 맡았다"고 밝혔다.
현재 조문근이 속해 있는 소속사는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 리쌍의 개리와 길 등이 속해있다.
한편 이날 귀여운 외모로 인기를 모았던 또 다른 슈퍼스타K 시즌 1 출연자가 가수 데뷔 소식을 알렸다. 그 주인공은 박세미로 하주연과 김은정과 함께 쥬얼리의 새멤버로 늦가을 가수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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