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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 및 네트워킹 기술 분야의 글로벌 기업인 시트릭스시스템스(지사장 오세호)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시트릭스 시너지(Citrix Synergy)행사에서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인‘시트릭스 젠데스크탑 5(Citrix XenDesktop)’ 새 버전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새로운 젠데스크탑 5는 사용자와 IT 모두에게 획기적으로 단순화되고 강력해진 가상 데스크탑을 제공한다.
단 10분 만에 설치를 완료할 수 있으며, 새로운 역할 기반 기능들로 보다 빠르고 단순해졌다. 새로운 데스크탑 스튜디오(Desktop Studio) 콘솔을 통해 관리자들은 중앙에서 가상 데스크탑을 설계 관리할 수 있으며 단 몇 초 만에 새로운 사용자를 위한 세팅을 완료할 수 있다.
특히 젠데스크탑 5는 광범위한 신기종 디바이스들, 수 천 개의 서드파티 제품 및 차세대 웹과 SaaS(software-as-a-service) 앱 지원이 추가되었으며, 터치 방식을 지원하여 터치 스크린 디바이스에서 사용자경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젠데스크탑 5는 시트릭스 젠클라이언트(Citrix XenClient) 하이퍼바이저를 통해 가상 데스크탑을 외부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트릭스 데스크탑 부서 고든 페인(Gordon Payne) 담당 수석 부사장은 “앞서가는 CIO들은 보안, 관리 및 비즈니스 신속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데스크탑 가상화를 선택하고 있다”라며 “젠데스크탑 5는 더 많은 엔터프라이즈들이 데스크탑 가상화를 적용하도록 이끌 것이다. 단순성과 보안, 확장성이 향상되어 기업들은 어디서나 선택한 디바이스로 가상화의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시트릭스는 맥아피(McAfee)와 함께 협력한 젠데스크탑을 위해 설계된 가상 데스크탑용 보안 솔루션인 ‘맥아피 MOVE AV(McAfee Management for Optimized Virtualized Environments AntiVirus)’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데이터센터 서버에서 운용되는 가상 데스크탑에 기업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의 안전한 딜리버리를 보다 쉽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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