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빛소프트, 지스타에 4개 타이틀 선보인다

삼국지천, 그랑메르, 워크라이, 스쿼드 플로우 등 전시

김상고 기자
이미지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오는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의 게임쇼 ‘지스타’에 '삼국지천', '그랑메르', '워크라이', '스쿼드 플로우'등 4개 타이틀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비공개서비스(CBT)를 실시할 예정인 '삼국지천'은 삼국지의 세계관에 충실하면서 판타지적 요소를 가진 정통 MMORPG이며, 지난 7월 2차 비공개서비스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온라인 낚시 게임 '그랑메르'는 바다 낚시를 배경으로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가 일품이다.

이외에도 비공개서비스를 앞둔 슈팅게임 '워크라이'도 참여를 하며, 인간을 구하는 로봇의 처절한 이야기를 그린 '스쿼드 플로우'는 지스타 부스에서 최초로 시연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빛소프트는 이번 지스타에서 전시작들의 공개를 통해 올 하반기 유저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는 각오다. 특히, 별도의 행사를 개최해 전시작뿐 아니라 현재 개발중인 게임의 공개도 고려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홍보/IR실 윤복근 실장은 “이번 지스타는 역대 최대의 규모로 진행되고 '삼국지천'을 비롯한 대작 타이틀도 많이 선보이는 만큼 한빛소프트도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잡을 수 있도록 모든 출품작에 대한 시연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지스타에서 한빛소프트를 주목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B2C 뿐 아니라 국내와 해외 바이어를 위한 B2B관도 운영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