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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홀에서 '2010과천국제SF영상축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프로그래머 태상준, 집행위원장 민병천, 조직위원장 이상희, 집행위원 이강환, 홍보대사 이민예가 참석해 포토타임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편 무한한 과학적 상상력과 환성적인 SF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받고 있는 '2010 과천국제SF영상축제'는 오는 10월 27일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서막을 알리며, 개막작은 '타니가와 나가루'가 쓴 동명 소설 시리즈의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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