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고객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안정성을 인증받았다.
LG전자는 최근 LG전자 홈페이지와 휴대폰 홈페이지에 대해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지식경제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하는 ‘정보보호마크(e-Privacy Mark)’를 취득했다.
이번에 취득한 개인정보보호 인증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제시한 보안 시스템 안정성, 개인정보보호, 소비자 보호 등 7개 분야 59개 항목에서 서류심사와 실사 방문점검을 통과해야 한다.
LG전자는 올해 고객정보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임직원 PC 내 고객정보 취급 모니터링 시스템 적용 ▲모든 고객정보 암호화 ▲전 개인정보 취급자의 ‘개인정보관리사’ 취득 등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왔다.
특히 LG전자는 지난해 개정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객들이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지 않고도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인터넷상의 개인식별번호인 ‘아이핀(Internet 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 i-PIN)’을 도입하기도 했다.
LG전자는 해외에서도 해당 국가가 제안하는 보안기준에 맞도록 보안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LG전자 관계자는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보안시스템을 인정받았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최첨단 방식과 지속적인 노력으로 보안 수준을 더욱 높여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LG전자, 고객 정보보호 우수기업 인증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정보보호마크(e-Privacy Mark)’ 취득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