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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행복한 웨딩마치를 올린 방은희가 첫 시트콤 도전에 나선다. MBC 새 일일시트콤 <몽땅 내사랑>에 비스트 윤두준의 엄마로 출연, 카리스마 넘치는 화끈한 싱글맘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인 것.
<몽땅 내사랑>은 2AM 조권과 브아걸 가인이 쌍둥이 남매로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으는 한편, 비스트의 윤두준, <성균관 스캔들>의 전태수와 김갑수, 방은희, 박미선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중견 연기자들이 출연해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극중 방은희는 어려운 환경에도 기죽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슈퍼우먼 은희 역을 맡았다. 바람 핀 남편과의 이혼으로 군대 간 아들(윤두준 분), 철부지 남동생(연우진 분)과 살고 있는 은희는 카리스마 넘치는 화끈한 성격의 소유자. 어느 날 청천벽력처럼 찾아온 웬수 같은 친구, 미선(박미선 분) 식구까지 떠맡게 된 은희는 티격태격 동거 생활로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작품으로 첫 시트콤 도전에 나서 더욱 눈길을 모으는 방은희는 그 동안의 작품에서 선보였던 명품 조연의 면모를 한껏 발휘, 맛깔스런 코믹 연기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활력도 함께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렇게 방은희가 카리스마 넘치는 화끈한 싱글맘의 모습으로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전할 MBC 시트콤 <몽땅 내사랑>은 가난하지만 착한 콩쥐 가족과 부유하지만 이기적인 팥쥐 가족이 얽히고 설킨 관계 속에서 살아가게 되는 모습을 그린 시트콤으로 오는 11월 8일(월) 첫 방송된다.
한편 방은희는 현재,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윤다훈의 엉뚱한 맞선녀로 출연,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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