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내 건강을 해치는 담배, 금연을 위한 8가지 노하우

김대진 기자

청소년 흡연율 세계 1위라고 할 만큼, 한국은 흡연으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중독돼 있다. 그래도 금주, 금연 선언을 하면서 운동과 함께 내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이 있지만, 끊기 어려운 것이 바로 흡연이다.

한번 담배를 경험하기 시작하면 좀처럼 담배를 놓을 수 없게 된다. 그렇다면, 왜 ‘담배’를 못 끊을까?

바로 담배 속 ‘니코틴’ 때문이다. ‘니코틴’은 중독성이 강한 물질로, 담배가 인체를 중독시키는 과정은 헤로인, 코카인 등의 강력한 마약과 닮았다.

즉 본인 의지와는 관계없이 니코틴에 중독 돼 담배를 끊지 못 하는 것이다. 이런 무서운 담배를 끊기 위해서라도 금연에 성공해야 한다.

습관을 바꾸자.

커피나 술 대신 물이나 주스로 바꿔보자. 다른 일을 하고 휴식보다는 산책을 하자.

유혹을 뿌리치자.

흡연의 유혹을 느끼는 사람들과 장소를 멀리하면, 나중에 더 신뢰감과 믿음으로 대할 수 있을 것이다.

대안을 찾자.

담배 대신 사탕이나 껌, 해바라기 씨, 당근 같은 생 야채 등 다른 먹거리를 찾아서 먹는다.

심호흡을 하자.

흡연할 때 연기를 들이마시는 것처럼 숨을 깊이 들이 마신다.

흡연욕구가 강할 때 심호흡을 하고 폐가 신선하고 깨끗한 공기로 채워지는 것을 그려보고 금연의 이유와 금연자로써 얻게 될 이득을 마음으로 새겨본다.

활동을 하자.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일을 하자.

흡연욕구를 물리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목공예나 십자수 바느질 같은 손을 계속 움직일 수 있는 운동이나 취미활동을 한다. 그 외에도 운동이나 따뜻한 목욕, 독서를 한다.

스스로에게 상을 주자.

금연을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므로 당연히 보상을 받아야 한다. 매일의 담뱃값을 모아 매 주 스스로에게 선물을 사줘 본다. 외식을 하거나 멀리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하거나 책을 사거나 큰 선물을 사기 위해 저축을 해 보자.

시간을 늦춰보자.

라이터를 켜고 싶다면 시간을 늦춰보자. 최소한 10분 정도는 기다려야 한다고 스스로에게 말하자. 때때로 이런 간단한 방법이 흡연의 강한 욕구를 떨쳐낼 수 있다.

전자담배를 사용해 보자.

담배를 정말 끊기 어렵다면, 전자담배를 사용해 보는 것도 좋다.

국내 전자담배 업계의 선두브랜드인 ‘아바테’에서는, 카트리지액이 함유되어 있는 필터부분과 수증기를 유발하는 전자장치로 구성되어 있어, 파이프에 전자담배를 연결하고 흡입할 때 수증기와 함께 흡입하는 방식으로 만들었다. 일반 담배와 유사한 모양으로 진짜 담배와 위화감이 없다.

또한, 금연하여 발생하는 금단증상 및 니코틴이 없어 건강에도 이롭기 때문에 요즘 전자담배를 이용하여 금연을 하는 사람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자료제공: 아바테 김해 부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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