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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iHQ(대표이사 정훈탁)가 중소기업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김수로, 박재범, 장혁, 조인성, 차태현, 한예슬 등이 소속된 ㈜iHQ가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이하 ‘경영혁신협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중소기업을 위한 마케팅 지원에 나서는 것.
마케팅 협약을 통해 ㈜iHQ와 (사)경영혁신협회는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의 마케팅 강화를 위하여 회원사의 판로 지원, 문화마케팅 지원 및 광고전략수립 지원에 관하여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주)iHQ는 (사)경영혁신협회의 회원사를 대상으로 광고 및 마케팅 업무 진행 시 가격할인 등 각종 우대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또한 제품과 아이템은 우수하지만 마케팅과 홍보력이 약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IIHQ가 가지고 있는 리소스를 전방위로 지원하는 상생의 구조를 마련하기로 하였다.
이에 iHQ의 정훈탁 대표와 경영혁신협회의 박재천 회장은 10월 19일, 업무 협약식을 가지고, 중소기업의 발전과 육성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나눴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에서는 iHQ의 마케팅 역량과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의 네트워크 역량과 결합하여 시너지효과를 발휘, 경영혁신형중소기업이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 적극적으로 동의하고 이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사)경영혁신협회의 박재천 회장은 “경영혁신형중소기업 성장에 있어서 제조업체는 제품판로개척에, 서비스업체는 마케팅 능력 부재가 가장 큰 장애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타개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기업이 (주)IHQ라고 판단, 체계적이고 전반적인 마케팅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되었다”며 “우리나라 최대의 엔터테인먼트사이자, 강력한 스타마케팅을 토대로 다각도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개척해가고 있는 (주)iHQ와 함께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다”고 밝혔다.
iHQ의 정훈탁 대표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과 정확한 이해가 필요한 시기다. 중소기업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성장해야 국가경쟁력이 강해지기 때문이다. 이에 iHQ는 중소기업의 알리미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엔테테인먼트 산업화의 초석이 될 수 있는 큰 의미의 업무협약이라고 생각한다”며 기업의 상생과 공존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중소기업을 위한 마케팅 지원에 나서는 iHQ는 현재, <까페베네>, <홈치킨> 등 강력한 스타마케팅을 통해 프랜차이즈 사업에 진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미디어 컨버전스 전문기업 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엔터테인먼트사 최초로 이동통신 사업까지 진출, 그 영역을 다각도로 확장하고 있다.
사진=싸이더스HQ/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진 (사)경영혁신협회 박재천 회장, iHQ 정훈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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