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게임, 'C9' 신규 2차 클래스 '리퍼리스'과 '쉐도우' 공개

신규 클래스의 특장점 엿볼 수 있는 플레이영상 선보여

김상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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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이사 김상헌)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액션 RPG 'C9'의 캐릭터 '샤먼'과 '헌터'의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2차 전직 클래스에 신규 직업 '리퍼리스'와 '쉐도우'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앞두고, 신규 클래스의 박진감 넘치는 공격 플레이를 엿볼 수 있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샤먼의 2차 전직 클래스 '리퍼리스'와 헌터 계열의 클래스 '쉐도우'가 날렵한 움직임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격 테크닉을 발휘해 사방의 적들을 제압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현란해진 그래픽 효과와, 쌍수단검과 자루칼 등 새로운 무기들의 등장은 게이머들에게 신규 클래스에 대한 도전의식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주 중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될 신규 클래스 '리퍼리스'는 날이 세워진 거대한 근접 무기를 다루며 출혈을 일으키는 공격스킬이 주 특기로, 다른 샤먼 클래스보다 빠른 공격 속도로 전방의 적들과의 전투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모든 클래스를 통틀어 가장 민첩한 공격력을 갖춘 '쉐도우'는 쌍수단검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헌터 계열의 클래스로서 공중 콤보를 이용해 상대방을 압도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C9' 개발을 총괄하는 유충길 프로듀서는 "테스트 서버를 통해 공개했던 2차 전직 클래스를 손꼽아 기다려주신 게이머분들에게 호쾌한 액션을 선사할 리퍼리스와 쉐도우 2종의 신규 클래스를 차주 중 업데이트할 것"이라며, "더욱 빠르고, 박력 넘치는 액션을 경험할 수 있는 신규 클래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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