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노홍철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영어회화를 공부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 이하 앱)이 출시했다.
로그인 출판사는 모바일 교육 앱 전문 개발사 워터베어소프트와 손잡고, EBSlang과 공동 개발하여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대박 패턴 500으로 영어를 스토킹하라' 책에 대한 앱을 노홍철과 공동 제작하여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앱은 학습과정마다 노홍철 특유의 활기 넘치는 목소리가 학습자의 영어공부를 응원해주고, 문제를 맞히면 “대박!”, 틀리면 “실망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어, 재미와 함께 학습의욕을 북돋워주고 있다.
출판사 로그인에 따르면, 책 '대박패턴 500으로 영어를 스토킹하라'는 영어회화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패턴 500개와 예문 2000개를 암기하는 것이 목표인데, 목표를 성취하는 데 책보다 앱이 더욱 효과적으로 구현이 되었고, 노홍철씨의 목소리 덕분에 지루한 줄 모르고 학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또한 노홍철씨는 목소리에 긍정에너지와 활력이 가득해서, 대한민국 학습자들의 영어 스트레스를 날려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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