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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아이돌 에이블의 앨범 재킷이 공개됐다. 에이블은 가수 리치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R&B 아이돌 그룹이다.
앨범재킷은 늦가을 R&B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도록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기타를 든 이효찬(20)과 창틀에 걸터앉은 이주호(23), 박철웅(22) 세 명의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또 다른 사진은 에이블이 낡은 시골 버스에 앉아있는 컷으로 부드러운 훈남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감미로운 목소리의 에이블은 일본에서 먼저 가수 제의를 받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일본의 한 매니지먼트사에서 3억 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 1월말부터 일본에서의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일본에서 데뷔도 하지 않은 에이블에게 거액의 조건을 제시한 이유는 에이블이 가진 음악성 때문이다. 또한 R&B라는 장르와 아이돌 그룹이라는 장점이 결합, 에이블의 스타성을 높이 평가했다.
한편, 에이블은 11월 2일 홍대 V-Hall에서 쇼케이스를 개최 방송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가수 리치를 비롯한 하현곤, 우연석(전 클릭비 멤버), 조하랑(전 주얼리 멤버), 에이미가 쇼케이스의 게스트로 초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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