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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아나운서 한석준이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격한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광저우 아시안 게임 개막식부터 폐막식까지 현지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한석준 아나운서의 광저우 아시안게임 행이 기대를 모으는 것은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때 한국 선수들에게 승리의 기운을 듬뿍 불어넣었다는 후문이 자자하기 때문이다.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도 금 기운을 몰아오지 않겠느냐는 방송가의 기대감에 한 아나운서는 "그런 기대감이 민망하다"면서도 "국민들에게 영광의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후배 아나운서인 이현주와 함께 개막 하루전인 오는 11일부터 폐막날인 11월 27일까지 중국 광저우 현지 스튜디오에서 진행을 맡아 생생한 올림픽 소실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재 한석준 아나운서는 전현무 이지애 아나운서와 더불어 KBS 2TV의 <생생정보통>의 진행을 맡아 구수한 입담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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