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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윤성현이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연기)전공자 수시 입학전형에 합격했다.
연극영화학과 가운데 가장 전통있는 학교로 꼽히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연기)전공자 수시 입학 전형의 올해 경쟁력은 그 어느 해보다도 치열했다는 후문이 있을 정도여서 윤성현의 합격 소식은 더욱 희소식으로 들린다.
총 2천 8백여명의 지원자 가운데 8명을 선발한 수시 입학 전형에 합격한 윤성현은 지난 2008년부터 런웨이를 통해 얼굴을 알린 신예.
쏟아지는 합격 축하 소식에 윤성현은 "고등학생이어서 마음껏 활동하기에는 제약이 너무 많았다"라고 소감을 밝힌 뒤 "당당하게 수시 전형에 합격을 한 만큼, 앞으로 연기자로서 모델로서 더욱 발전된 모습 보이도록 노력하겠다"는 다부진 각오도 전했다.
윤성현은 최근 서울패션위크 S/S 2010의 박종철 디자이너 쇼에서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멤버 알렉산더, 기섭과 모델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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