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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K가 최근 발매한 미니앨범 타이틀곡 '사랑은 이별보다 빨라서'가 음악팬들의 호평속에 각종 음원포탈 등에서 TOP 10에 진입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10월27일 자신의 최초의 미니앨범을 발표한 BMK는 '사랑은 이별보다 빨라서'로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점령했다. 또, 인스턴트 음악으로 대표되는 아이돌 노래만이 10위권을 점령하고 있는 가운데 BMK의 신곡은 더욱 화제다. 음악팬들은 '세대를 가로지르는 뮤지션으로서의 존재감을 노래 하나로 각인시켰다'는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 앨범은 2007년 정규앨범 3집 ‘999.9’ 앨범을 끝으로 정규형태 앨범을 중단했던 BMK가 3년여만에 발표하는 3.5집 형식의 정규 미니앨범이다. 3년여의 시간동안 리쌍의 길이 피처링한 '에브리데이'와 '일어나', SBS 드라마 나쁜남자 OST '기다림은 상처만 남기고'를 발표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BMK는 인스트루먼트 트랙을 포함해 7트랙을 담아냈다.
소속사 신스패밀리 측은 "BMK는 그동안 정규앨범 발매 작업자체에 목말라 있었다"며 "기획, 선곡, 편곡, 녹음, 믹싱 등의 녹음과정을 즐겼으며 BMK는 실제 이번 앨범 작업을 진행하며 그 어느때 보다 음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고민했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사랑은 이별보다 빨라서’는 조성모, 신혜성, 플라이투더스카이, 린 등 수많은 히트곡을 썼던 작곡가 하정호의 곡으로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와 가사가 BMK의 애절하고 풍부한 성량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BMK 본인의 대표곡 ‘꽃피는 봄이오면’을 연상시키며 아이돌 홍수 속, 정통 발라드에 목마른 대중을 만족시킬 노래라는 평가다.
한편 BMK는 내일(4일) M.net 'M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사랑은 이별보다 빨라서'로 왕성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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