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샾 출신 가수 이지혜가 지난 1일 ㈜코엔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코엔에는 공형진, 강성연, 조미령, 강예빈,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현영, 김나영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지혜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가수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것은 물론 <파이브걸즈 시즌1>, <무한걸스 시즌2>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톡톡 튀는 예능감을 발휘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2009년 독립장편영화 <킬링타임>에서 주인공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를 선보이며 영화배우로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배테랑 방송인이다.
(주)코엔 측은 "가수와 예능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이지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앞으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통해 음반 및 방송 등 다방면에서 더욱 활발하고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아리랑TV <올투게더> 에서 MC로 맹활약 중이며 11월 19일 첫 방송되는 E채널 블라인드 러브 토너먼트 <후아유>에 출연 예정이다.
또, 내년 3월 솔로 음반을 낼 계획으로 자신만의 음색에 맞는 곡 선정 등의 음악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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