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흉터없는 비절개 모발이식으로 넓은이마와 탈모로 더 이상 고민하지 말자

허성화 기자

M자 헤어라인이나 넓은이마는 강한 인상을 주고 실제 나이보다도 늙어보일 수 있기 때문에 20대부터 꾸준한 탈모예방치료를 위해 탈모전문병원을 내원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탈모를 전문으로 하는 병원이 많지 않고, 탈모치료에 있어서 모발이식이 필요한 경우는 수술시기를 결정하는것도 매우 중요하나, 정확한 진단없이 탈모관리나 탈모치료를 받게 될 경우에 적절한 모발이식의 시기를 놓칠 수 있다.

연세미다인 모발이식센터의 김지현 원장은 "전체적인 두피의 상태와 탈모진행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지않고 M자형탈모에 효과를 볼 수 없는 약물치료만 할 경우에 전두부의 탈모는 계속 진행될 수 있습니다. 개인차이가 있기 때문에 맞춤탈모치료를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M자형 탈모의 경우는 치료를 해도 효과를 보지못하므로, 적절한 시기에 모발이식을 해주고, 수술후 탈모예방치료를 병행함으로서 탈모의 진행도 예방하고, 모발이식의 효과도 극대화시키는것이 중요합니다."라고 강조한다.

모발이식은 본인의 모발중에서도 후두부의 유전적으로 건강한 모발을 이식하기 때문에 이식한 모발은 탈모가 진행되지않는다. 그래서 최근에는 20대의 남성들도 모발이식을 받은후에 약물치료와 함께 탈모치료를 꾸준히 병행하여 기존의 모발의 탈모진행을 예방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모발이식은 보통 절개법으로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으나, 비절개법으로 수술할 경우에 비용도 절개법의 두배이고, 삭발을 해야하므로 절개법 모발이식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분들은 수술을 받지못하고 고민만 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비절개법으로 모발이식하면서도 전체 삭발없이 부분삭발로3000모이상의 모발이식이 가능하며, 비용또한 절개법과 크게 차이가 나지않는다고 연세미다인 모발이식센터의 김지현 원장은 말한다.

비절개법 모발이식후에 꾸준한 탈모치료를 병행한다면, 흉터없이 풍성한 모발로 만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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