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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5일(금) '드마리스' 본점인 분당점에서 배우 김범이 세계최고의 씨푸드와 세계각국의 요리를 즐기며 맛있는 광고촬영을 마쳤다.
김범은 실제 운영 중인 분당점 '드마리스' 레스토랑에서 황정음과 함께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를 것 같은 500가지가 넘는 요리 메뉴에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이날 촬영은 엄청난 규모의 레스토랑 '드마리스'에서 세계 각국의 맛 기행을 방불케 할 정도로 많은 종류의 음식들을 맛있게 소화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평소 고기를 좋아하는 김범은 스테이크와 함께 초밥, 스파게티 등을 맛있게 소화하여 광고촬영 내내 고기를 반복해서 먹어야 해, '한동안 스테이크는 안 먹어도 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또한, 김범과 황정음은 연인들의 행복하고 맛있는 데이트를 컨셉트로, 두손을 모아 하트를 그리는 커플댄스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범은 신나는 '드마리스'의 로고송과 함께 숨겨두었던 댄스실력을 선보이며 레스토랑에서의 행복한 한때를 황정음과 함께 커플 호흡을 맞춰 촬영했다.
광고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으며 신 한류스타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배우 김범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김범의 소속사 관계자는 '차기작 선택을 신중히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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