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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 시청률 보증수표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떴다.
시청률 제왕으로 불리는 최수종과 흥행퀸 하희라가 KBS 새 수목미니시리즈 ‘프레지던트’(극본 손영목 연출 김형일/제작 필림이지ENT)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결혼 후 17년 만의 동반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 드라마 역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10편 중 이들 부부가 출연한 작품이 무려 5편이나 된다.
최수종 주연의 ‘첫 사랑’은 역대 최고 시청률 65.8%를 기록, 1위의 드라마로 2위를 기록한 하희라의 ‘사랑이 뭐길래’는 64.9%를 나타냈다. 두 편의 시청률을 합치면 무려 130.7%가 되는 경이적인 수치다.
‘시청률 130%부부’라는 애칭이 생기게 된 배경이다. 그 외에도 하희라 주연의 ‘젊은이의 양지’(62.7%), 최수종 주연의 ‘아들과 딸’(61.1%) ‘태조왕건’(60.2%) 등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흥행 보증수표 최수종 하희라가 그리는 ‘프레지던트’는 12월 8일 첫 방송된다. ‘프레지던트’는 한국판 오바마 장일준(최수종 분)이 대권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정통 가족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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