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연출 김원석)의 ‘매력만점 꽃선비’ 송중기가 특별한 팬 서비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뜨거운 인기 속에 막을 내린 <성균관 스캔들>의 송중기가 종영을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구용하 4종세트’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송중기는 자신의 소속사인 sidusHQ의 미투데이(http://me2day.net/sidushq)를 통해 ‘구용하’하면 떠오르는 부채, 빨간책(춘화집)은 물론 특유의 윙크와 함께 드라마 최고의 유행어 “나 구용하야”까지 사진으로 공개했다.

상큼한 미소와 함께 화려한 부채를 들거나,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춘화집(빨간책)을 보는 송중기의 모습은 구용하의 장난끼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드라마를 통해 ‘윙크제왕’이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는 송중기는 특유의 깜찍 윙크로 여심을 흔들기도. 더불어 <성균관 스캔들> 최고의 유행어로 화제를 모은 “나 구용하야”라는 작은 프랜카드를 들고 있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네티즌은 “센스만점 구용하 4종세트!”, “안 그래도 <성균관 스캔들>이 끝나서 마음이 허전했는데, 구용하 4종 세트에 함박웃음”, “여림은 참 볼 게 많은 사람이다. 옷도, 부채도, 얼굴도 다 멋져서 너무 좋았다.”, “송중기를 보니 마음이 상쾌해진다.”, “가슴이 녹아 내릴 듯", “센스가 철철 흘러 넘친다”, “송중기의 특별한 선물, 너무 고맙다”, “종영으로 아쉬운 마음을 <구용하 4종세트>로 달랬다.”, “여림사형의 깜찍한 4종세트, 성스의 용하는 최고였다”, “특별한 팬서비스 감동이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송중기 역시 “<성균관 스캔들> 20회가 끝이 났네요. 여러분도 아쉬우시죠? 저 역시 너무 아쉽습니다. 배운 점도 정말 많았고, 즐겁고 행복한 5개월이었어요. 용하를 만나서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는데, 헤어지려니 많이 슬프네요.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성균관 스캔들>이 끝나도 용하에 대한 탐구는 계속 될 것 같습니다.”며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가슴 깊이 감사 드립니다.”고 종영 인사를 전했다.
한편, 송중기는 <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자체발광 꽃미모, 깜찍 윙크와 리얼한 표정, 팔색조 마성의 매력으로 ‘미친 존재감’을 발산, ‘용하앓이’를 양산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자신만만하게 외치는 송중기의 “나 구용하야”는 <성균관 스캔들>의 최고 유행어로 떠오르기도 했다.
<성균관 스캔들>을 마친 송중기는 각종 드라마, 영화는 물론 광고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으며, 최고 핫한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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