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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엔터테이너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성대현이 국내 연예인 최초로 사회인 야구 1부리그 시합에 참가하여 제12회 서울시연합회장배 생활체육야구대회 1부리그에서 우승했다.
성대현의 소속팀인 “석우엔지니어링”은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하는 사회인 야구 1부리그 강팀으로 결승전에서 강력한 우승후보 였던 강팀 “세진산업개발”을 공수 모든면에서 압도하면서 12 : 3 으로 완승하며, 첫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석우엔지니어링의 감독은 “팀의 주전선수인 성대현이 공수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으며, 팀의 위기를 구해내는 등 팀의 완승에 기여했다”고 전하며 “성대현은 연예인이지만 야구선수로서도 매우 뛰어난 선수”라고 야구인으로서의 성대현에 애정과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제12회 서울시연합회장배 생활체육야구대회로 첫우승의 대업을 이룬 “석우엔지니어링”은 서울대표로 제2회 전국사회인 야구연합회 전국대회에 첫 참가하여 전국각지에서 대표로 참가하는 다른 강호들과 전국우승을 놓고 다투게 될 예정이다.
전국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는 성대현 역시 “팀의 첫 우승의 감격과 기쁨에 만족하지 않고, 반드시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팬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팬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했다.
현재 성대현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엔터허브컴퍼니는 성대현이 앞으로도 각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등을 통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예정이며 성대현이 참가하는 제2회 전국사회인 야구연합회 전국대회는 2010년 11월13일부터 11월21일 2주동안 개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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