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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화제의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극본 인은아ㆍ연출 홍석구ㆍ김영균]의 ‘두근 커플’ 문근영 장근석의 ‘가상결혼’이 임박했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은 지난 8일 첫 방송 이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로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극중 ‘무결’이 ‘매리’에게 “너 유부녀였냐?”고 말하는 장면이 예고 영상으로 나가 2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더욱 커진 상황.
오늘 방송 될 2화에서는 ‘매리’(문근영 분)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정인’(김재욱 분)과 혼인신고가 되어 있는 것을 본 후 아빠 ‘위대한’(박상면 분)에 대한 반항으로 가출을 하는 장면 등이 코믹하게 그려질 예정.
특히 자신의 가상 남편이 되어 달라고 부탁하며 ‘무결’ 뒤를 따라다니는 ‘매리’의 모습이 버려진 강아지처럼 측은하면서도 귀엽게 표현되어 눈길을 끈다.
이번 장면은 매리와 무결의 관계에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민폐 아빠 때문에 ‘가상 결혼’에 휘말리게 된 ‘매리’역의 문근영은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굉장히 황당하고 놀라울 것 같다. ‘매리’ 는 당차고 똑 부러지는 아이다. 앞으로 두 명의 남편들과 잘 해나갈 것 같다” 고 말했다.
‘가상 결혼’으로 큰 변화를 겪을 ‘무결’역의 장근석은 “드라마의 소재가 이색적인 만큼 재미있는 장면들이 많아 보는 즐거움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매리와 무결은 초반에 티격태격 하는 장면들이 굉장히 귀엽고 사랑스럽게 비춰질 것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첫 방송 직후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오랫만에 편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 (tpgmltpwnd11), 후유증은 이미 시작된 듯^^(hagimjo), 이렇게 이뻐도 되는지, 매리~~~ (jin199676), 매리 무결 너무 좋아 (prosa), 상큼한 드라마에여~~^^ (romantic78)] 등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호평 일색으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매리는 외박 중>은 드라마 본방 시청자를 위해 QR(Quick Response) 코드를 활용한 본방사수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매회 방송 후 <매리는 외박 중> 홈페이지(http://www.kbs.co.kr/drama/mary/)에서는 본방사수 퀴즈 이벤트가 열린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은 만화 ‘풀 하우스’ 원수연 작가의 웹툰이 원작으로, 드라마 <궁>의 인은아 작가가 집필했다. 네 명의 각기 다른 청춘들이 만나 꿈과 사랑을 고민하고 ‘가상결혼’ 이라는 소재를 사랑스럽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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