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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의 대부 바비킴이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열창의 무대로 음악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일(화) 상명대학교에서 열린 수요예술무대에 김광민과 함께 오른 바비킴은 자신의 히트곡 '렛미세이굿바이'를 김광민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열창해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이번 무대는 수요예술무대 진행자였던 김광민과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에서 새로 부활한 수요예술무대의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는 바비킴의 하모니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바비킴은 이날 무대를 끝내고 "그간 많은 협연을 해왔지만, 너무 인상적인 무대였다"면서 "편안하고 안정된 연주 위에서 노래를 부르는 일은 정말 꿈결같이 행복한 순간"이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바비킴은 이루마와 함께 지난 10월 13일부터 부활한 수요예술무대의 진행자로 나서 음악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바비킴은 지난 9일 힙합뮤지션 더블케이와 함께 디지털 싱글 '너 하나만 못해'를 발표하고 각종 음악사이트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바비킴과 김광민의 협연 무대는 10일 오후 9시 45분 MBC 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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