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유학닷컴 해외 영어캠프" 주목

허성화 기자

영어공부보다 아이들의 안전을 더 강조하는 해외 영어캠프가 있어 화제다.

29년 전통의 소비자 신뢰브랜드 1위 유학닷컴은 참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글로벌 리더 해외 영어캠프'를 선보였다.

이 캠프의 특징은 한국에서 출발하는 순간부터 다시 돌아올 때까지 '안전'에 역점을 두고 디자인 했다는 점이다.

캠프기간 내내 인솔자가 직접 학업 및 방과후 활동을 관리하는 것을 비롯해, 사전답사를 통해 엄선된 안전한 숙박시설, 참가학생들의 소식을 글과 사진으로 담아 전달하는 현지생활 일일 보고, 24시간 연락이 가능한 현지 비상연락전화 등 프로그램 구성부터 세부 운영전략에 이르기까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꼼꼼한 배려가 눈에 띈다.

자녀의 영어실력 향상과 국제 감각을 키우기 위해 보내는 영어캠프에 공부보다 안전이라니 얼핏 보기에는 어불성설이지만,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면 그 배경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유학닷컴 국제사업부의 홍지윤 실장은 "해외 영어캠프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은 프로그램 구성이나 비용보다는 자녀들의 안전"이라며, "숙련된 인솔자, 비상상황에 대한 매뉴얼, 안전한 숙소, 여행자보험, 그리고 24시간 연락 가능한 비상전화 등과 같이 꼼꼼한 안전관리시스템이 공부보다 우선 고려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유학닷컴의 '2011 글로벌 리더 해외 영어캠프'는 최고의 안전관리시스템을 자랑한다.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주 작은 물리적인 위험요소에 대한 치밀한 대응책부터, 학생들간 발생할 수 있는 사소한 말다툼에 대한 중재방안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방대한 매뉴얼을 구비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돋보이는 점은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참가 학생들에게 철저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문제 발생시 조기대응이 가능하도록 경험이 풍부한 인솔자가 캠프기간 내내 배치된다.

유학닷컴의 캠프에 참가했던 학생의 한 학부모는 "현지에서의 공부는 물론, 식사, 숙박, 주말여가활동, 그리고 친구관계에 이르기까지 꼼꼼한 현지 관리가 매우 마음에 들었다"며, "처음에는 7주나 되는 기간 동안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지만, 막상 매일매일 게시판에 올라오는 현지소식들을 듣다 보니 크게 안심이 됐다"고 말했다.

유학닷컴의 '글로벌 리더 해외 영어캠프'는 프로그램 구성에 있어서도 29년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묻어난다.

미국, 호주, 뉴질랜드, 영국, 필리핀 총 5개국 6개 상품으로 구성된 유학닷컴의 캠프 프로그램은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한 명문학교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12월부터 2월까지 3~7주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이며, 영어실력에 따라 반편성이 가능해 설령 영어실력이 당장 부족하다 하더라도 신청이 가능하다.

홍지윤 실장은 "이번에 선보인 유학닷컴의 해외 영어캠프는 안전은 물론, 프로그램 구성에 있어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며, "해외 현지 학생들과 함께하는 정규수업과 현지캠프, 국제학생들과 함께 하는 명문 대학 탐방 및 클럽활동, 1:1수업과 TOEFL 등의 집중 영어코스, 그리고 한국수학이나 수영과 같은 특별 수업까지 병행하기 때문에 캠프 이상의 캠프인 셈"이라고 덧붙였다.

유학닷컴의 '2011년 글로벌 해외 영어캠프'는 전화나 방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 가능하며, 2인 이상 동반 신청 시에는 각각 1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유학닷컴 홈페이지 및 상담센터를 통해서 확인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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