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파 배우의 대명사 백윤식-백도빈 부자가 나무엑터스와 한 가족이 된다. 충무로에서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손 꼽히는 배우 백윤식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벌여 온 백도빈 부자가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범죄의 재구성>, <타짜>, <그 때 그 사람들>, <전우치> 등 매 작품마다 강렬한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백윤식과 드라마 <선덕여왕>을 통해 새롭게 존재감을 보여 준 백도빈 부자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이미지의 매니지먼트사 나무엑터스와 함께 손을 잡고 연기 생활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됐다.
나무엑터스는 이번 백윤식-백도빈 부자의 영입을 계기로 스타 패밀리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다시 한 번 부각되고 있다. 나무엑터스가 유준상-홍은희, 김강우-한혜진 등 부부 혹은 사돈 관계로 맺어진 배우들, 그리고 이번처럼 부자 관계의 스타 배우들까지 매니지먼트 회사로서는 독특하게 가족 단위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는 이색적인 기록을 갖게 된 것.
스타들은 자신들의 이미지 관리와 배우로서의 경력 관리에 민감할 수 밖에 없고 서
로 간에 깊은 신뢰 없이는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다. 이런 관례에 비추어 봤을 때 가족 구성원이 한꺼번에 한 매니지먼트 회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는 이례적인 경우가 유독 나무엑터스에 많은 것은 스타 가족들에게 나무엑터스가 얼마나 큰 믿음과 합리성으로 인정받고 있는지를 반증하는 결과다.
백윤식-백도빈 부자도 ‘나무엑터스와의 계약 체결에 있어서 매니지먼트 업계가 인정하는 소문난 깨끗함과 배우를 존중하는 시스템이 소속사 최종 결정에 크게 작용했다’고 전했다.
나무엑터스와 만나 새로운 마음으로 작품 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백윤식-백도빈 부자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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