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영화대상으로 화려하게 복귀한 송윤아가 깔끔한 진행으로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제(18일) 방송된 대한민국 영화대상으로 공식석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송윤아는 1년만의 컴백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자연스러운 진행과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지난 2007년부터 대한민국 영화대상의 단독 MC로 나서며 깜짝 무대를 연출해 왔던 송윤아는 올해는 소녀시대와의 무대를 선보이며 소녀시대 제10멤버로 불리울 정도로 완벽한 무대를 선 보였다. 어제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의 MC로 나선 그녀는 소녀시대와 함께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 안무를 함께 소화하며 영화제를 자축했다. 그녀는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 매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깜짝 이벤트를 해왔다. 2007년에는 가수 박진영과 커플 디스코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고 2008년에도 2부 오프닝 무대에서 50명 댄서들과 함께 당시 유행하던 테크토닉을 완벽히 구사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송윤아는 대한민국 영화대상 3주 전부터 소녀시대와 안무를 맞추며 많은 준비를 해왔다. <소원을 말해봐>의 제기차기 춤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MBC 관계자는“역시 송윤아 였다. 오랜만에 컴백임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진행을 선보여 주었다. 또한 소녀시대와 무대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소녀시대 멤버들 못지않은 각선미를 보여주며 멋진 무대를 보여주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송윤아의 소속사인 S2007ent 관계자의 따르면 “소녀시대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해 했다. 멤버들의 도움이 없었다며 좋은 무대를 선보이지 못했을 것이다. 소녀시대 덕분에 멋진 무대를 선보 일 수 있었다. 멤버들에게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송윤아는 공식적인 컴백과 더불어 충무로와 드라마 관계자들의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2011년 작품으로 다시 한 번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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