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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은 지난 월요일부터 7분 초대석에 게스트로 참여하고 있다. 7분 초대석은 역량 있는 신인가수에게 짧은 라이브와 토크를 7분간 허락하는 신선한 코너이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블은 롤모델이자 라이벌인 포맨의 ‘못해’를 열창 청취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매끄러운 고음처리에 박경림은 “포맨이라고 해도 되겠다”며 극찬했다.
방송 후 에이블에 대한 문의가 폭주했다. 박경림은 “에이블 아쉬워하시는 분 많은데 또 모시겠다”며 7분 초대석을 마무리했다.
폭발적 가창력으로 가요계 등장한 R&B아이돌 에이블은 19일 KBS ‘뮤직뱅크’(연출 서수민, 권재영)에 첫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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