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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인 김정민이 오는 11월 20일부터 SBS 플러스에 전격 합류하게 되었다.
극중 김정민은 낮에는 윤지민과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외과의사로, 밤에는 택시운전기사로 낮과 밤이 다른 이중생활로 생계를 꾸려가는 역할로 자상하고 다정한 캐릭터가 윤지민, 신주아의 마음을 사로잡아 삼각관계를 형성해 할 예정이다.
윤지민과 신주아는 룸메이트이자 절친으로 모든 일을 함께 공유하며 의논 했던 그녀들이 한 남자를 사이에 두고 라이벌 구도를 형성,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간다.
한편, 여성들의 일과 사랑에 대해서 당당하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 나가는 매주 새로운 남성출연자와 새로운 소재의 러브스토리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 받아오고 있다.
앞으로 김정민과 김승현의 출연으로 인해서 주인공들과의 보다 진지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스토리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진행 되어 갈 예정이다.
오는 11월 20일 토요일 밤 12시 SBS 플러스 ‘9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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