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아이리스: 더 무비> 22일부터 일반인들에 공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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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땀을 쥐게 하는 첩보 액션과 주인공들을 둘러싼 로맨스까지 더해진 블록버스터로 39.9%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린 드라마 '아이리스' 영화판이 씨네21i를 통해 오는 22일부터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리스: 더 무비>는 20부작인 드라마 ‘아이리스’의 스토리를 재구성하여 추가 촬영을 등을 거쳐 제작되었다. 영화판에서는 52%의 순간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궁금증을 자아냈던 현준(이병헌)의 죽음에 대한 진실이 밝혀질 예정이다. 추가 촬영을 통해 ‘아이리스’의 실체에 대한 새로운 스토리와 현준을 암살한 저격수의 정체가 드러날 예정이라 영화판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온라인 다운로드 수치에서도 타 드라마들의 3배가 넘는 기록을 세운 ‘아이리스’가 새로운 스토리로 무장하고 다시 한 번 온라인 시장에서의 대박을 터트릴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리스: 더 무비>는 부가판권 및 배급을 담당하는 씨네21i를 통해서 IPTV와 케이블 및 위성 PPV, 100여 개의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11월 22일부터 서비스 될 예정이다. 이에 맞춰 <아이리스: 더 무비> 오픈 기념으로 IPTV 및 홈초이스, 스카이 라이프 유료 이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리고.

또한 씨네21i측은 ‘작년 10월에 방영한 드라마 <아이리스>는 시청률뿐만 아니라 온라인 다운로드 횟수가 370만건을 돌파하는 등 인터넷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낸 흥행작이어서, 이번 <아이리스: 더 무비>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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