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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돌이' 이건주가 과로로 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로트곡 '미안해요'를 발표한 이건주는 각종 행사에 섭외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었다. 그러나 부르는 곳이 많다 보니 무리한 스케줄이 이어져, 지난 18일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이건주의 측근은 "과로로 인해 급성 편도선염에 걸려 입원하게 됐다.
현재 목소리도 안 나오는 상태다"라며 "노래를 부르려면 무엇보다 목소리가 생명인데, 본인은 물론 주변에서도 걱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측근은 "아무래도 날씨도 갑자기 추워지고, 체중 감량을 위해 매일 빠지지 않고 운동을 병행하다 보니 병원 신세를 지게 된 것 같다"면서 "빨리 건강을 회복해 조만간 무대에 다시 오르겠다"고 말했다.
이건주가 지난 6월 발표한 트로트곡 '미안해요'는 음원 순위 상위권에 랭크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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