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뉴트리라이트 '슬림 스마트’출시

김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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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뉴트리라이트는 건강한 체지방 관리를 위해 탄수화물에서 지방의 합성을 억제해 주는 ‘뉴트리라이트 슬림 스마트’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뉴트리라이트 슬림 스마트’는 가르니시아캄보지아 껍질에서 추출된 성분인 HCA(Hydroxy Citric Acid)가 한국인들이 주식으로 섭취하는 밥, 떡, 빵, 밀가루 음식 등 탄수화물에 작용해 과잉 섭취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어 저장되는 경로를 차단,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사측에 의하면 탄수화물로부터 과잉 섭취된 잉여 에너지는 체지방의 형태로 저장되는데 다양한 인체시험 사례를 통해 HCA 성분이 지방의 신생합성 과정을 억제함이 증명됐다. BMI가(체질량지수, 체중(kg)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 25~35에 해당되는 피험자들에게 1일 HCA 1000mg 을 8주간 섭취시켰을 때 내장 지방 (VFA) 및 피하지방 (SFA)의 면적이 유의하게 감소됨이 확인 되었다.
 
뉴트리라이트 마케팅 신은자 부장은 “ 뉴트리라이트 슬림 스마트는 탄수화물의 지방 합성을 미리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며, “2번 이상 다이어트에 실패한 경험이 있거나, 30대 이후 나이가 들면서 증가되는 체지방으로 고민이 있는 분들 등 한국인의 식단에 꼭 맞는 똑똑한 체지방 관리 제품” 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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