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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아메리칸 클래식 스포츠 브랜드 PONY가 문근영의 완판 시리즈에 새롭게 이름을 올리며 판매가 급상승 하고 있다.
일명 매리 운동화로 불리는 포니의 레드 스니커즈는 문근영이 새롭게 출연하는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에서 사랑스러운 보헤미안 스타일에 맞추어 착용하면서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극 중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리’ 역을 맡은 문근영은 그 역할에 맞추어 자유롭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데 이때 착용한 신발이 바로 포니 스니커즈 NCHASER10이다.
포니는 미국 런칭 50년만에 올해 처음으로 국내에 런칭된 브랜드로 스포츠 멀티샵 스프리스에서 독점 공급하는 브랜드로써 런칭 이후 2PM, 슈퍼 주니어의 동해, 이민호, 오지호, 김성수 등 많은 스타들이 포니와 함께 출연하여 빠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그러나 이번 문근영 효과는 판매량을 3배 이상 끌어올리며 소위 대박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 실제로 드라마 방영이 후 스프리스 매장에서는 ‘매리 운동화’를 달라는 고객들이 찾아오고 있으며 일부 사이즈는 이미 완판되어 재 생산에 들어간 상태이다.
포니 관계자는 “포니 NCHASER은 레트로 무드로 디자인된 스니커즈로 매리의 보해미안 스타일과 잘 맞아 떨어진 것 같다”며 “이번 매리 효과와 함께 포니 대표제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되어 곧 새로운 컬러를 출시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 에서 문근영은 극중 캐릭터인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표현하기 위하여 빈티지한 의상들로 레이어드하여 새로운 느낌의 보헤미안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으며 로맨틱한 감성과 함께 귀여움을 배가 시켜주는 버블 펌 헤어스타일로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문근영은 이런 스타일링에 레드 컬러 스니커즈를 매치했는데 빈티지한 무드와 잘 어울릴뿐만 아니라 자유로운 느낌이 그대로 전달돼 스타일의 완성도를 더욱 높혀준다. 추운 겨울이 아닌 로맨틱한 겨울을 준비하고 있다면 문근영의 사랑스런 보헤미안 룩을 연출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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