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에서 운영하는 와인샵 ‘더 월드 바인(The World Vine)'이 오픈 6개월을 기념해 오는 27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사은 와인파티를 개최한다.
강남구 삼성동 삼성금융플라자 1층에 위치한 ‘더 월드 바인’에서 진행되는 이번 와인파티는 국내 대사관 주재원, 국내 거주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들이 초청되었으며, 와인을 좋아하는 애호가라면 초청장 없이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파티에서는 그간 국내에서는 쉽게 경험 할 수 없었던 스페인산, 남프랑스산 고급 와인들을 다양하게 준비, 와인 애호가들의 입맛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또, 11월 18일 공식 판매가 시작된 보졸레 누보 와인도 만날 수 있다. ‘더 월드 바인’이 소개하는 보졸레 누보는 풍부한 질감으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보졸레 빌라쥐(Beaujolais Villages)’의 누보 와인으로 ‘도멘 드 라 마돈(Domaine de la Madone)' 생산자의 2010년 빈티지다.
‘도멘 드 라 마돈’은 저명한 와인 평론지 ‘와인 스펙테이터’와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인정한 프리미엄급 생산자로 최고 품질의 보졸레 누보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더 월드 바인’에서는 국내 최초로 기존의 750ml 용량이 아닌 1500ml 매그넘 사이즈로 소개될 예정, 국내 매그넘 와인 매니아 층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 월드 바인’ 관계자는 “지난 6개월간의 고객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이번 파티에서는 일부 와인을 할인 판매하는 등 와인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리크라상 와인샵 ‘더 월드 바인’ 오픈 6개월 기념 사은 와인파티
‘보졸레 빌라쥐 누보’ 시음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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