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유아 영어교육시 아이 스스로 공부해야 사고력·창의력 는다

김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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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영어교육을 시작하는 부모는 어린 자녀가 원어민과 같은 영어실력을 갖추길 바란다. 자녀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면서 사고력과 창의력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어린 자녀를 두고 있는 엄마들에게 가장 큰 고민은 단연 아이의 영어교육이다. 영어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는 요즘 유아 영어교육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또래 아이들에 비해 뒤쳐지기 쉽기 때문이다.

5살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문민숙(32)씨는 아이의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다. 이미 주위의 또래 아이들은 1~2년 전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했다고 하니 마음은 더욱 조급해진다. 비싼 영어학원까지 보내기는 힘들어 어떻게 하면 집에서 쉽게 영어공부를 가르칠 수 있을지 고민이 많다.

아리랑잉글리쉬 홍승연 이사는 “6세 미만 아이들의 언어발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인지력의 발달이다. 따라서 아이가 될 수 있는 한 많은 경험과 두뇌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면서 지속적으로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시적이고 자극적인 흥미 부여에는 여러 가지 제약이 있으므로, 어려서부터 아이 스스로 터득해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학습을 유도해 나갈 수 있는 자기주도적 학습이 몸에 배도록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유아 영어 교육전문기업 아리랑잉글리쉬에서 선보인 ‘로지코 잉글리쉬’는 유아 영어교육에 자기 주도형 놀이식 두뇌 계발 교육 시스템을 접목한 프로그램이다. ‘로지코 잉글리쉬’를 활용한 유아 영어교육은 어린이가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면서 스스로 논리력과 창의력을 키워 나갈 수 있어 영어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어린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간단한 교구재를 이용해 아이 스스로 느끼고, 자신의 답을 확인하면서,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키워나가는 경험은 매우 소중한 것이다”고 홍승연 이사는 거듭 강조한다.

국제화 시대에 진정한 경쟁력이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생각하는 방법을 훈련시켜야 한다. 두뇌 개발 훈련이 밑바탕이 된 유아 영어교육 시스템으로 학습해야 아이 스스로 영어 학습에 흥미를 잃지 않고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된다.

영어교육에 대한 지나친 열성으로 극성스럽게 유아 영어교육을 시작한다면 안 하는 것보다 못하다. 부모들의 일관성 있는 교육 태도가 유아에게는 가장 훌륭한 교육 환경이다. 유아 영어교육에 부모들이 중심을 잡고 아이들의 모든 가능성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우수한 유아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시작해야 아이의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홍승연 이사는 “아이의 영어실력은 엄마의 교육능력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면서 “ 유아 영어교육에 자기 주도형 놀이식 두뇌 계발 교육 시스템을 접목한 ‘로지코 잉글리쉬’와  유아 영어교육을 시작한다면 영어를 접하는 아이가 영어를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여 흥미를 잃지 않고 자연스럽게 원어민 못지않은 영어실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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