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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의 박유천과 유아인이 서로의 트위터에 남긴 글을 통해 절친임을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얼마 전 ‘성스폐인’을 양산하며 화제 속에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함께 출연한 박유천과 유아인은 드라마 종영 후, 각자 바쁜 스케줄 중에도 트위터에 서로를 챙기는 글들을 남겨 네티즌들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아인에게 “넌 전화기를 폼으로 가지고 다니냐? 미국 가기전에 전화 했었는데 핸드폰 꺼져 있더라”라는 글을 남겼고, 이에 유아인은 “토요일을 기대하겠다 유처니 유쵸니 육천이 유툐니 윳혀니”라며 유천을 여러 애칭으로 부르며 27일 열리는 JYJ콘서트에 대한 기대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본 네티즌들은 “콘서트에서 같이 춤췄음 좋겠다”, “정말 둘 다 훈훈하네요”, “토요일 딸래미 시험공부 시켜야 하는데… 난 가지도 못 할 거면서 왜케 맴이 설레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JYJ 멤버들은 요즘 한창 트위터 재미에 빠져있데 박유천은 지난 17일 새벽에도 트위터에 “수능보시는 분들 모두 힘내서 다들 ‘통’ 받을 수 있기를! 힘내! 파이팅! 수능 잘 보고 우리 공연 당당하게 보러 와!”라는 글을 남기며 수능생들을 응원했다. 그 응원 메시지의 선물처럼 JYJ는 이번 콘서트에서 수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에게 40% 할인을 해 주는 이벤트를 전격 펼친다.
점점 뜨거운 관심과 열기 속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JYJ 이번 콘서트는 수험생들과 40대 여성까지 성스폐인을 양산했던 박유천의 인기 덕분에 드라마 종영의 아쉬움을 공연으로 달랠 수 있는 수험생들의 어머니들까지, 모녀가 함께 찾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사진=드라마 '성균관스캔들' 속 유아인(왼쪽), 박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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